맥북 초기설정화면 테더링 맥북 초기화하고 안녕하세요 이후에 나오는 초기

맥북 초기설정화면 테더링

맥북 초기화하고 안녕하세요 이후에 나오는 초기 설정화면에서 세팅할 때,와이파이(태더링,공유기 등) 연결 없이 아이폰 usb테더링을 바로 연결해도 괜찮은가요?와이파이 연결이 정석적인 방법이고,usb테더링으로 와이파이 연결 화면 건너뛰는건 약간 이상한 방법인거 아닌가 싶어서요+혹시 설정 끝난뒤에 아이폰 설정 초기화를 하고 맥북에 연결해도 신뢰하냐는 알림이 아이폰에만 뜨고 맥북에는 안뜨는데,이 이유는 뭘까요?뭔가 잘못된건가요

맥북 초기설정에서 아이폰 테더링 사용해도 될까요에 대한 답변이에요

맥북 처음 설정할 때 아이폰 usb 테더링 바로 써도 전혀 이상한 방법 아니구요

와이파이든 테더링이든 결국 인터넷만 잘 되면 애플 입장에서는 똑같은 길로 들어가는 거라고 보면 돼요

비유하자면 집에 들어갈 때 정문으로 들어가든 옆문으로 들어가든

집 안으로만 잘 들어가면 되는 것처럼

인터넷만 연결되면 초기 설정에는 문제 없으니 안심하셔도 되어요

아이폰 초기화 후 다시 맥북에 연결했을 때

신뢰하냐는 알림이 아이폰에만 뜨고 맥북에는 안 뜨는 이유는

맥북 쪽에는 이미 아이폰을 위한 기본 드라이버가 들어있어서

별도 알림이 필요 없고

아이폰이 새로 태어난 기계처럼 바뀌었으니

아이폰에서만 이 컴퓨터를 믿어도 되냐고 다시 물어보는 구조라 그래요

그래서 뭔가 잘못된 게 아니라

원래 그렇게 동작하는 거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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